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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엣지부분 이물질
작성자 k**** (ip:)
  • 작성일 2017-06-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6
평점 0점
전에 후기로 올렸었는데요 양쪽이 엣지부분에 먼지가 너무껴요 터치도 잘되고 튼튼한줄 알았는데 먼지낀게 하얗게 눈에 거슬릴정도로 아 그리구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옛지부분이 깨졌어요 가방에 넣어 다녔는데 ㅠ 산지 얼마 되지않아 이러니 정말 속상합니다 추가 구입하고싶어도 또 이럴까봐 망설여져요 케이스호환돼서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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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ADERSM 2017-06-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고객님.
    문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엣지부분의 먼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저희 제품이 케이스 호환때문에 약간 작게 제작되다 보니 엣지부분 끝에 먼지가 기일수 있습니다.
    단 엣지부분에 하얗게 먼지가 붙는 것은 초기에 부착하시고 완전 부착되는 1주정도의 기간에 안쪽으로 먼지가 밀려들어가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되구요.
    가이드에 보내드린데로 1주정도 완전 부착될때까지 먼지나 들뜸에 조심해주시고 완착이 된 이후에는 먼지가 안으로 유입되거나 들러 붙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손에 대한 부분은 강화유리의 특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강화유리는 표면경도와 강도를 가지고 있지만 단점으로는 테두리부분이 약할수 있다는 점과 날카로운 물체와의 충돌에 취약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가방에 넣고 다니셨다고 하니 화장품케이스나 기타 예리한 물건으로 강화유리 엣지부분에 충격이 가해져서 파손된것으로 생각됩니다.
    가급적 케이스는 엣지형이나 범퍼형 케이스가 아닌 풀커버용 케이스나 삼성 정품 케이스나 커버가 있는 삼성 클리어뷰 케이스등 엣지부분이 보호되는 케이스를 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갤럭시 S8 액정에 들어가있는 강화유리는 경도가 6H정도로 알고 있으며 곡면부위는 더욱 충격에 취약할수 있으니 강화유리를 사용하지 않으시더라도 케이스만은 풀커버 케이스를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제품을 조금 더 설명드리면 그 동안 갤럭시 S7 엣지형 강화유리의 단점을 최대한 극복하고자 6개월 이상의 고민과 노력끝에 제작된 제품으로
    정품 아사히 소다라임 글라스를 사용하였고 열처리 시간을 3시간에서 5시간으로 늘려서 강도를 높였으며 현재 시판되는 대부분의 케이스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약간 작게 제작하면서 상단부의 알림 LED 커버되도록하여 부착 기준을 마련하면서 부착면적을 최대한 높이고 홍채인식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등을 오픈하여 강화유리로 인한 촬영이나 인식에 오류를 피했습니다.
    또한, 테두리 부착방식의 단점인 탈착과 엣지 들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부착강도를 기존 제품 대비 20%이상 높였고 강화유리 파손 후 탈착시 액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최고의 부착 강도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케이스와의 간섭을 최소화 하다 보니 부착시 정확한 위치를 잡고 엣지부분부터 부착하지 않는 경우 강화유리와 액정이 비스듬하게 부착되어 터치오류나 엣지들뜸등으로 연락주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상세한 부착 가이드를 보내드리고 있어서 부착 가이드를 보시고 부착하시는 경우 위의 문제들은 대부분 해결되고 있습니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저희는 최대한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님들이 저희 제품을 잘 부착하셔서 오랜기간 사용하시기를 누구보다 원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적립금을 넣어드릴테니 재구매시 사용해주시고 저희 제품에 대해 관심가져주시고 재구매 고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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